<시선 1318>의 윤성호 감독이 제작한 CF '두근두근 시사IN'
조미료가 들어가지 않은 음식처럼 정갈하다.
'나'만 잘 되기 위해 너무 많이 고민하는 것을 허락하지 마소서...
이면지 2009/08/27 00:25 |...
제 영혼이 죄 앞에서 겁먹지 않고
제 영혼이 죄 앞에서 겁먹지 않고
다시 제 자리로 돌아갈 길을 찾도록 도와주소서.
저에게 지루함은 낯선 것임을 일러주시고
불평불만, 한숨 그리고 탄식을 알지 못하는 영혼을 선사하소서.
제가 이 세상에서 '나'만 잘 되기 위해
너무 많이 고민하는 것을 허락하지 마소서.
주님, 남을 즐겁게 해 줄 유머 감각을 선사하시고,
제 삶 속에 스며있는 많은 행복을 느끼며,
그 행복을 내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은총을 내려주소서.
지난 겨울 함세웅 신부님께서 주신 기도집에 실려 있는 기도문이다.
이 글귀를 볼 때마다 항상 함신부님이 떠오른다.
김대중 전 대통령까지 영면에 들고 나니,
이제 민주화 운동의 큰어른으로 홀로 남은 함신부님이 더욱 떠오른다.
지난 겨울 함세웅 신부님께서 주신 기도집에 실려 있는 기도문이다.
이 글귀를 볼 때마다 항상 함신부님이 떠오른다.
김대중 전 대통령까지 영면에 들고 나니,
이제 민주화 운동의 큰어른으로 홀로 남은 함신부님이 더욱 떠오른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시갔구나
뭔가 낯설군!저 곳은
원래 (사이버)망명은 낯선 곳으로 떠날 수밖에 없는 일이지ㅎ 곧, 적응되지 않을까 싶네~